대부분 사람들이 인터넷 가입을 하면서 여기저기 무언가 추가 되고 있는 지
다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.
기본적으로 이메일이 추가되고 시대가 바뀌면서 블로그와 대형 포털 사이트에선 SNS 기능도 있다.
심지어 가계부, 다이어리 및 계좌 관리, 웹 저장공간을 주기도 한다.
그중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이다.
자신의 이야기 또는 정보를 공유하는 SNS.
한 때 미니홈피가 붐을 일으키고 지금은 트위터, 미투데이 같은 SNS가 붐을 일으키고 있다.
그 사이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들은 옛 홈페이지와 미니홈피와 같은 또 하나의 인터넷 세상 집 분양 받았는데
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된다.
잠자있는 블로그들....어찌하면 깨울 수 있을까?
네이버를 사용하는 사람은 네이버만 주구장창. 다음이면 다음, 티스토리면 티스토리....
문득 생각이 들었다.
한꺼번에 등록하는 방법이 없을까?
단 한번에! 촤르르르르륵!!
난 지금 이 글을 쓰는 파란 뿐만 아니라.
네이버, 다음, 이글루스, 티스토리, 이글루스, 구글 블로거 등 블로그가 있으나,
최근까지 쓰고 한건 네이버와 티스토리 뿐이였다.
처음엔 파란에서 글을 쓰고 일명 Ctrl+C, V를 하려고 했다.
그러다 파란 기능중에 API를 이용한 동시글발행을 보고 지금 이렇게 테스트를 해본다.
정상적으로 잘 등록되는지 말이다.

파란 보기| 네이버 보기 | 티스토리 보기 | 다음 보기 | 이글루스 보기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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